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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순아 목사(행복샘터순복음교회) - 예수님 믿는 것이 인생 최고의 성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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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삷의간증 댓글 1건 조회 356회 작성일 19-05-05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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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훈 목사님 신유기도 후 급성 신장염 치유  
위험했던 간수치도 정상 회복 모든 것 주님 은혜

15570253896613.jpg나는 안성 대덕면 진현리에 있는 행복샘터순복음교회 담임목사다. 교회가 있는 곳은 시내로 가는 버스가 50분에 한 대씩 오는 시골 마을이다. 11년 전 이곳에 교회를 개척했다. “너는 행복한 사람이로다…”(신 33:29)는 말씀처럼 행복하게 목회하고 성도를 행복하게 하는 것이 내 목회철학이다.   여느 때처럼 행복하게 목회를 하고 있는데 올해 1월이 되면서 몸의 컨디션이 썩 좋지 않았다. 1월 6일 오전 11시 주일 예배를 드리고 성령대망회를 하는데 어지럽고 힘들었다. 설교 후 통성기도를 인도하고 주기도문까지 다 마쳤는데 눈앞이 깜깜해지면서 쓰러졌다. 응급실에 실려가 링거를 맞고 괜찮아진 것 같아 집으로 돌아왔다. 그런데 월요일 아침 새벽예배를 드린 후 가만히 서있기도 힘들었다. 열이 40도까지 치솟으면서 이가 덜덜 떨리고 몸이 사시나무 떨듯이 떨렸다. 바로 병원에 입원했는데 급성 신장염이었다. 방광염이 있었는데 제때에 치료하지 않아서 신장으로 염증이 퍼진 것이었다. 의사는 피검사를 하더니 신장도 문제지만 간에 더 큰 문제가 있다며 간수치가 다른 사람의 몇 배여서 위험하다고 했다. 간수치가 높아 약을 쓸 수가 없다며 약을 모두 끊어버렸다.

 토요일이 되자 나는 예배 준비를 위해 의사에게 외출을 시켜달라고 했다. 의사는 절대 안된다고 했지만 “나는 목사이니 죽어도 교회에 가서 죽어야 한다”고 하고 교회로 돌아왔다. 주일 아침과 주일학교 예배는 인도했는데 도저히 서있을 수가 없어서 11시 예배를 본 교회 위성을 받아 이영훈 위임목사님의 설교로 예배를 드렸다.  

 이영훈 목사님은 설교를 마친 후 신유기도 시간에 “이 시간에 신장에 염증 있는 사람이 치료 받았습니다”라고 선포하셨다. 나는 하나님이 치료해주셨음을 믿고 “아멘”을 외쳤다. 목사님의 말씀 선포에 내 상황을 잘 아는 우리 교회 성도들도 눈물을 흘리며 “아멘”을 외쳤다. 예배가 끝나고 의사와 약속한 시간에 병원으로 돌아가 다시 입원했다. 다음날 아침 피검사를 했는데 의사가 회진을 하더니 “어? 수치가 많이 떨어졌네요. 퇴원해도 되겠어요. 이럴리가 없는데…”라고 말했다. 간수치도 정상이 되고 신장의 염증도 모두 깨끗이 사라진 것이다. 의사가 정상이라며 퇴원을 시켰다. 나는 하나님이 고쳐주셨다는 기쁨과 감사에 신바람이 났다. 컨디션도 정상으로 바로 회복됐다. 나는 1주일 후 다시 병원에 가서 재검사를 받았다. 물론 그렇게 높던 신장 염증수치, 간수치 모두 정상이었다.

15570253897965.jpg 의사가 “신장과 간이 이렇게 빨리 낫는게 아닌데…”라며 의아해 했다. 나는 “하나님이 치료해주셨어요. 예수님 믿으세요”라고 전도했다. 위성으로 예배드리면서도 이렇게 기적을 체험하는데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직접 목사님의 설교를 듣는 성도들은 참으로 행복한 사람들이라는 생각이 든다. 주님은 살아계시고 언제 어디서나 역사하신다. 부족한 나를 주의 종으로 세워주시고 건강히 목회할 수 있게 해주신 좋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정리=이미나 기자

[출처 : 간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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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닝니닝님의 댓글

하닝니닝 작성일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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