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삷의간증 게시판 내 결과

  • 여선교회 성찬실 23년 봉사 섬김의 기쁨 넘쳐24년 전 여의도순복음교회에 오게 되면서 예수님을 믿고 신앙생활을 시작했다. 매일 철야예배를 드리며 성령 충만을 받게 되자 내 안에 하나님이 계신다는 것만으로도 감사와 기쁨이 넘쳐났다. 이제껏 경험하지 못했던 세상이 줄 수 없는 기쁨이었다.주님을 더욱 섬기고픈 마음에 여선교회 봉사를 시작했다. 주중에는 직장에 다니기 위해 성찬실에서 봉사했는데 교회에서 예배드리고 성도들을 섬기는 일이 너무 즐거웠고 지역장도 맡게 되면서 온전히 주님의 일만 하고 싶었다. 직장을 포기했지만 하나님은 때에 따라…

    삷의간증 2020-07-26 12:00:01
  • 치매 걸린 친정엄마와 나에게 위안은 ‘성경’나는 치매를 앓고 있는 친정엄마와 10여 년 넘게 함께 생활하고 있다. 낮에는 엄마를 돌보는 일이 괜찮지만 밤에는 엄마가 잠을 제대로 주무시지 않아 집안일을 하며 엄마를 돌봐야 하는 나의 건강은 나빠지고 신경도 예민해졌다.늦은 밤 잠에서 깬 엄마는 화장실에 가는 길을 잊어버렸다며 나를 깨우기 일쑤였고 같이 다녀오면 또 다시 화장실에 가고 싶다고 자는 나를 깨웠다. 그럼 나도 모르게 “힘들어서 지역장 못할 것 같아. 교회도 주일만 갈 수 있겠어. 다 엄마 때문이야”라고 마음에도 없는 말을 쏟…

    삷의간증 2020-04-26 12:00:01
  • 기적처럼 둘째 아이 낳고 온 가족 구원순복음 열정으로 교회 섬길 수 있어 기뻐결혼해서 첫 아이를 낳고 이상하게 생리가 없었다. 너무 오랫동안 없어 처음엔 암인줄 알았다. 여러 병원에 가봐도 면역체계의 문제인지 호르몬의 문제인지 근본적인 원인을 알지 못했다. 산부인과에서는 뇌하수체가 파괴된 것 같다고 할 뿐이었다. 호르몬 주사를 맞을 때에만 생리가 나왔다. 스스로 호르몬을 생성하지 못하니 평생 약을 먹어야 했다. 내 몸은 점점 안좋아졌고 탈모와 두통도 생겨났다. 어릴 때부터 예수님을 믿었는데 결혼하고 교회를 멀리 떠난 것이 마음에 걸…

    삷의간증 2019-12-29 12:00:01
  • 주님 안에서 기쁨과 소망으로 완치내가 받은 사랑 호스피스 환우에게 전할 것2005년 1월 새해를 맞아 다니엘 작정 예배에 참석하던 어느 날이었다. 갑자기 앉고 서는 것이 힘들 만큼 배가 아파 동네병원을 방문했다. 검사를 해보니 자궁에 12㎝의 혹이 발견됐다. 이 사실을 믿을 수 없어 여성전문병원을 방문해 재검사를 받았지만 결과는 같았다. 혹을 제거하기 위해 바로 수술 날짜를 잡고 복강경 수술을 받았는데 혹이 장과의 유착이 심해 재수술을 해야 한다고 해서 그날 바로 또 수술을 받았다. 다행히 혹은 잘 제거되었고 퇴원 통보도 받았다. …

    삷의간증 2019-10-27 12:00:01
  • 새벽기도 중보기도 성경봉독의 힘 깨달아2010년 혈압약을 처방받으려고 병원에 가서 검사를 받았는데 의사가 다낭신이라고 했다. 신장에 물혹이 있는데 현재는 수술할 수 있는 크기는 아니고 약은 없다고 했다. 별다른 조치 없이 혈압약만 처방 받았다. 몇 개월 뒤에 대학병원의 신장 물혹 전문의를 찾아갔다. 특별히 몸이 아픈 적도 없었고 신장수치 외에는 별다른 이상증세가 없어 가벼운 마음으로 병원을 방문했다. 그런데 검사 결과를 본 의사가 나에게 “너무 늦게 왔다. 신장 기능이 15%는 남아있을 때 왔어야 하는데 현재 7%정도의 기능이 남은…

    삷의간증 2019-09-15 12:00:01
  • 10년 전 수술 부위 재통증으로 고통이영훈 목사 안수 기도 후 평안 임해2008년 봄, 두 달 동안 기침이 멈추지 않고 가슴의 통증이 5분 길게는 10분씩 한 두차례 느껴져 병원을 찾았다가 '승모판·대동맥판·삼천판의 병합성 장애 그리고 심장 세동 및 조동'이라는 다섯 가지 진단을 받았다. 자각 증상이 약했을 뿐 병은 오래전부터 서서히 진행 되고 있던 것이다. 빨리 수술 하지 않으면 뇌졸중으로 쓰러져 더 큰 위험을 초래할 수 있는 단계까지 와 있었다. 다행히 하나님의 돌보심과 성도들의 중보기도 속에 수술이 잘 돼 건강을 되찾고 교회 …

    삷의간증 2019-07-07 12:00:01
  • 두 해 걸쳐 다친 허리로극심한 고통의 시간 보내  두 번에 걸쳐 허리를 다친 후 하루하루를 고통 속에서 살았던 나를 치료해주신 하나님의 놀라운 손길과 사랑을 간증하고자 한다. 1997년 10월 시골에서 보내 준 쌀가마니를 들다가 허리에서 ‘우두둑’ 소리가 나면서 비명을 지르고 그 자리에 주저앉았다. 혼자서 일어설 수 없어 양쪽 부축을 받아 겨우 일어섰지만 이튿날부터 통증은 심해졌고 몇 달을 고통 속에 보낸 뒤에야 겨우 허리가 나아지는 듯 했다. 그러나 이듬해 8월 병환으로 입원 중이시던 시어머니를 간호하면서 또 다시 허리를 크게 다…

    삷의간증 2019-03-17 12:00:01
  • 전도 사명 순종할 때하나님이 복의 복 더해주셔시어머니는 모든 것은 다 이해하시고 양보하셔도 예수님을 영접하는 데는 한사코 반대하셨다. 4대째 내려오는 믿음의 가정에서 자란 나는 그런 어머니의 구원을 위해 늘 기도했다. 그런데 아흔이신 어머니를 생각하면 ‘더는 늦어지면 안되겠다’는 마음에 작년부터 더 강하게 복음을 전하기 시작했다. “할머님이 믿으셨는데 어머니 대에 신앙이 끊기니깐 남편이 교회를 다니지 않아요. 저에게는 우리 집안이 주님을 믿는 가정이 되도록 복음 전할 사명이 있어요.” 어디서 이런 용기가 생긴 건지 아마 성령이 주신…

    삷의간증 2019-02-17 12:00:01
  • 작은 상처 하나 없이 기적처럼 깨끗 얼마 전 수요일에 동생을 만나기 위해 휴가를 내어 포항에 들렀다. 시내버스에 올랐는데 자리가 없었다. 나는 한 손으로는 손잡이를 잡고 한 손으로는 휴대전화를 들고 수요예배 실황중계를 보며 예배를 드렸다. 평소 수요예배와 금요철야예배에 참석할 수 없을 때는 종종 휴대전화를 활용해 예배를 드렸으므로 흔들리는 버스에서도 이영훈 목사님의 말씀강해에 푹 빠진 채 이동하던 중이었다. 쾅! 갑자기 들리는 소리와 함께 나는 엉덩방아를 찧고는 운전석이 있는 앞자리까지 쭉 미끄러져서 거의 날아가다시피 했다. 차는 …

    삷의간증 2018-08-22 22:46:05
  • 절망에도 더 감사하며 기도에 매진  주님 은혜로 살아나 찬양으로 봉사 1988년 10월 7살 된 아들 웅선이를 데리고 산 기도를 갔다 돌아오는 길에 웅선이가 교통사고를 당했다. 수술실로 들어간 웅선이를 기다리는 시간은 피를 말리는 것 같았다. 수술이 끝나고 중환자실로 옮겼는데 의사 선생님이 웅선이 머리가 수박을 땅바닥에 던져서 깨진 것처럼 뼈가 박살이 나서 머릿속 골들에 다 박혔다며 뇌압이 오를 경우 살 가망은 희박하다는 말씀을 하셨다. 그날 밤이 새도록 눈물을 흘리며 기도를 했고 울부짖으며 “감사합니다”를 되풀이했다. 새벽 즈음에…

    삷의간증 2018-05-26 08:3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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